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주중 방송되는 JTBC 뉴스 프로그램 '뉴스룸'에서 하차한다. 후임으로 서복현 기자가 그 자리를 이어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JTBC 기자들은 "보도국 구성원들이 배제된 채 이뤄진 일이고 사측의 하차 요구가 있었다"면서 반발하고 있다.
네티즌들도 손 대표이사의 '뉴스룸' 하차에 갑론을박을 벌였다.
손 대표이사의 하차를 찬성하는 측은 "한동안 JTBC에서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가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하차는 당연하다'는 입장을 보였고, 반대하는 측은 "손 대표이사가 하차하면 JTBC 뉴스를 누가 보겠는가"라며 맞받아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