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레이더]이덕영 전 자유한국당 경산시 당협위원장 자전 에세이 '아침을 여는 소리' 출판기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덕영
이덕영

이덕영 전 자유한국당 경산 당협위원장이 최근 경산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 전 위원장의 자전 에세이 '아침을 여는 소리'가 눈길을 끈다.

이 전 위원장은 경북 경산시 하양읍에서 '하양중앙내과'를 경영하는 의학박사이다.

이 전 위원장은 이 책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마저 휴학해야 할 위기를 전교 1등 장학금을 받아서 넘긴 데 이어 계명대 의대에 6년 전면 장학금을 받고 입학한 과정을 소개했다.

이 전 위원장은 2012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뛰었으며, 2018년 한국당 경산 당협위원장을 역임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의 역할이 나의 본분이었다"면서 "의사 출신 정치인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면서 앞으로는 사회와 국가의 병든 곳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