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청년유니온은 최근 동구 카페 '살롱 드 루루'를 '2019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로 선정,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는 노동법규를 잘 지키고, 사업주와 아르바이트 청년이 서로의 권리를 존중해주고 의무를 이행하며 상생하는 사업장을 말한다.
카페 '살롱 드 루루'는 그동안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음료와 빵을 나눠주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아르바이트 청년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청년유니온은 이날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 명패 부착을 시작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 매출 확대를 지원한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살롱 드 루루와 같은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를 발굴해 사업주와 아르바이트 청년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