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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일자리창출 기업 육성을 위한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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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0억원·경북도 20억원·DGB대구은행 10억원 등 154억원 규모 투자조합 결성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등 관계자들이 일자리창출 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조합 결성 협약식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등 관계자들이 일자리창출 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조합 결성 협약식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이철우(가운데) 경북도지사, 장세용(왼쪽 네 번째) 구미시장, 김태오(왼쪽 두 번째) DGB금융지주 회장 등 관계자들이 일자리창출 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조합 결성 협약식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이철우(가운데) 경북도지사, 장세용(왼쪽 네 번째) 구미시장, 김태오(왼쪽 두 번째) DGB금융지주 회장 등 관계자들이 일자리창출 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조합 결성 협약식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는 30일 경북도청에서 정부가 조성한 한국모태펀드의 출자사업을 통해 경상북도·DGB대구은행·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이 참여하는 '케이앤 지방상생 일자리창출 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

투자조합은 2021년까지 한국모태펀드 87억원, 구미시 30억원, 경북도 20억원, DGB대구은행 10억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3억원, 운용사인 ㈜케이앤 투자파트너스 4억원 등의 출자를 통해 154억원 규모로 운용될 예정이다.

주식 인수, 무담보전환사채 인수, 지분취득, 프로젝트 투자 등 형식으로 지역기업들에게 중점 투자될 계획이다.

투자 대상은 구미시를 비롯해 경북도에 소재한 기계·자동차·디스플레이·모바일 등 기존 산업을 비롯해 2차전지 등 소재부품·신성장산업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큰 중소·벤처기업들이다.

이를 통해 구미시'경북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이끌 계획이다.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운용사인 ㈜케이앤 투자파트너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역기업들에게 충분한 투자가 이뤄지도록 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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