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엽(55) 신임 경북 영덕부군수는 "맑은 공기, 푸른 바다가 있는 영덕은 유구한 역사문화, 편리한 광역교통망, 사계절 풍부한 먹거리 등 다양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곳이다. 그동안 쌓아온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영덕군정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부군수는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주공업고등학교와 경일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종합건설사업소 도로정비과장, 도로철도교통과장, 농촌개발과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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