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대구 신천에 산책나온 여중생들이 돌탑쌓기 놀이를 한뒤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이 학생들은 " PC방 등에서 컴퓨터 게임보다 신천을 자주 찾는다" 며 "재미삼아 돌탑을 쌓아 올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 받자고 스스로에게 기도했다" 고 말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2일 오후 대구 신천에 산책나온 여중생들이 돌탑쌓기 놀이를 한뒤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이 학생들은 " PC방 등에서 컴퓨터 게임보다 신천을 자주 찾는다" 며 "재미삼아 돌탑을 쌓아 올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 받자고 스스로에게 기도했다" 고 말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