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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안마시술소서 불 8천만원 재산적 피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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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소방서.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소방서. 매일신문 DB

4일 오전 3시13분쯤 경북 구미 원평동의 안마시술소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화재로 안마시술소 내부 400㎡와 가재도구 등이 타 8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난 업소는 2~3개월 전부터 영업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불이 건물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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