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패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의회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의회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패싱'이란 2017년 대선 정국에서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TV토론에서 언급해 유명해진 신조어이다. 외교 무대에서 한국이 소외당하고 홀대당함을 가감 없이 표현한 단어로 사용된다. 패싱이란 단어는 외교 무대를 비롯한 정치, 인사 등 곳곳에서 사용된다. 그간 윤석열 패싱, 한국당 패싱, 민주당 패싱, TK 패싱 등의 단어로 조합해 사용돼 왔다.

특히 5일 오전 11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진행한 78분간의 국정연설에서 북한에 대한 언급이 전혀 나오지 않자 한국 언론들은 '북한 패싱' '김정은 패싱' 등의 제목과 내용을 실은 기사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첫 국정 연설에서 북한을 "잔혹한 독재정권"이라 비난했고 2019년 국정연설에서는 정반대로 "김정은과 좋은 관계다"라고 평가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