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디망쉐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11일 동원약품 대구 본사를 방문했다. 롱디망쉐 대사는 동원약품의 50년 역사와 물류 시스템 등을 견학하고 캄보디아 진출을 제안했다. 본격적인 협의는 6월 훈센 총리의 방한 일정에 맞추어 진행하기로 했다.
현수환 동원약품 회장은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캄보디아 진출을 돕고 있는 DGIEA 한캄협회 김동국 사무국장(디케이글로벌코리아 대표)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이번 회동을 통해 캄보디아 수출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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