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 청와대 황덕순 일자리수석·강기정 정무수석 등 방문…'상생형 구미일자리' 추진 박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생형 구미일자리, 연계사업 국비 지원 건의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을 만나 LG화학이 참여하는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을 만나 LG화학이 참여하는 '상생형 구미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은 13일 청와대를 찾아 황덕순 일자리수석과 강기정 정무수석, 유대영 자치발전비서관 등을 잇따라 만나 LG화학이 참여하는 '상생형 구미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장 시장은 지난 3일에도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찾는 등 구미 경제 회복의 새로운 활로가 될 '상생형 구미일자리'의 성공 추진을 위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장 시장은 이날 상생형 구미일자리 사업에 대한 부지 무상 제공, 관련 절차 단축, 연계 사업 국비 지원 등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장세용(왼쪽) 경북 구미시장이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왼쪽) 경북 구미시장이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황덕순 일자리수석은 "애로 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장 시장은 "LG화학 사업장의 연내 착공을 통해 구미 경제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생형 구미일자리는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공장 건설을 통해 직간접 고용 1천여 명을 창출하는 투자촉진형 일자리 모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