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와 풍기인삼농협 우한 귀국 교민에게 홍삼차 200세트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우한 귀국 교민들에게 전달할 홍삼차를 들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영주시 제공
중국 우한 귀국 교민들에게 전달할 홍삼차를 들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와 풍기인삼농협은 17일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재외국민과 이들의 가족들에게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홍삼차 200세트(500만원 상당)를 경기도 이천 국방어학원에 전달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우한 교민분들께 위로와 격려의 선물"이라며 "모두 건강하게 퇴소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권헌준 풍기인삼농협조합장도 "면역력 강화, 피로해소, 혈액흐름 개선 등에 큰 효능이 있는 홍삼차로 우한 교민들이 원기를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