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성윤환 전 의원 상주군위의성청송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윤환 전 국회의원
성윤환 전 국회의원

◆상주군위의성청송=성윤환 전 국회의원이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성 전 의원은 20일 "4월 총선을 앞둔 지금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멈추게 해야 한다는 공감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저는) 우리 사회의 거악을 척결하는데 앞장섰던 특수부 검사출신으로 문재인 정부의 불법과 비리는 물론 국가전복 행위까지 막아낼 수 있는 적임자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또 "경제 불황이 심각한 상황이다. 미국은 미국 우선의 고립주의적 정책을 펼치며 중국과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한폐렴의 전 지구적 확산으로 세계 경제가 얼어붙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럼에도 우리의 좌파 아마추어 문재인 정권은 반시장적, 반기업적, 퍼주기식 포퓰리즘 복지정책을 계속하고 있어 우리 경제는 폭망의 내우외환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성 전 의원은 "21대 국회는 논리적이고 강한 투쟁력을 지닌 인사들로 채워져야 현 정권의 급격한 좌경화를 막아낼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장검사 출신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성 전 의원은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및 농수산식품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