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군위의성청송=성윤환 전 국회의원이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성 전 의원은 20일 "4월 총선을 앞둔 지금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멈추게 해야 한다는 공감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저는) 우리 사회의 거악을 척결하는데 앞장섰던 특수부 검사출신으로 문재인 정부의 불법과 비리는 물론 국가전복 행위까지 막아낼 수 있는 적임자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또 "경제 불황이 심각한 상황이다. 미국은 미국 우선의 고립주의적 정책을 펼치며 중국과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한폐렴의 전 지구적 확산으로 세계 경제가 얼어붙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럼에도 우리의 좌파 아마추어 문재인 정권은 반시장적, 반기업적, 퍼주기식 포퓰리즘 복지정책을 계속하고 있어 우리 경제는 폭망의 내우외환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성 전 의원은 "21대 국회는 논리적이고 강한 투쟁력을 지닌 인사들로 채워져야 현 정권의 급격한 좌경화를 막아낼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장검사 출신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성 전 의원은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및 농수산식품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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