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하 시설공단") 산하 다중이용시설 운영이 중단된다.
시설공단은 20일 비상대책 회의를 갖고 재난관리 대응에 들어가 이날부터 잠정기간까지종합운동장외 12곳의 체육시설과 노인복지회관 등 3곳의 복지시설의 운영을 일시 중지하기로 했다.
또 시설공단 전 직원의 순회방역·소독과 더불어 시설환경개선 및 안전점검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운영중지 시설에는 이용료 환불 절차에 따라 안내문 게시 및 문자 안내를 발송해 이용고객들이 환불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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