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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31번째 확진자와 같이 예배 본 사람만 1천명…동성로 상가 '신천지 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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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다수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들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20일 오후 중구 동성로의 한 카페 입구에 '신천지 신도 출입금지', '코로나 무서워서 목, 금 휴가갑니다' 문구가 붙어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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