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코로나 19 차단위해 외식업소에 위생용 투명마스크 500개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식업소 관계자가 봉화군이 지급한 위생용 투명마스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봉화군 제공
외식업소 관계자가 봉화군이 지급한 위생용 투명마스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이 식품접객업소 500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용 투명마스크 500개를 공급했다.

위생용 투명마스크는 조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 튀김을 막고 입으로 감염될 수 있는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여줘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에 효과가 뛰어나다.

봉화군 관계자는 "식품접객업소 이용객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용 투명마스크를 제공했다"며 "코로나19 확진환자와 접촉자 증가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외식업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