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코로나 19 차단위해 외식업소에 위생용 투명마스크 500개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식업소 관계자가 봉화군이 지급한 위생용 투명마스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봉화군 제공
외식업소 관계자가 봉화군이 지급한 위생용 투명마스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이 식품접객업소 500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용 투명마스크 500개를 공급했다.

위생용 투명마스크는 조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 튀김을 막고 입으로 감염될 수 있는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여줘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에 효과가 뛰어나다.

봉화군 관계자는 "식품접객업소 이용객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용 투명마스크를 제공했다"며 "코로나19 확진환자와 접촉자 증가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외식업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