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대구 달서우체국 앞에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대구와 청도 지역 89곳 우체국을 공식 판매처로 지정해 이날 오후 5시부터 1인당 5개 씩 마스크를 판매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7일 오후 대구 달서우체국 앞에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대구와 청도 지역 89곳 우체국을 공식 판매처로 지정해 이날 오후 5시부터 1인당 5개 씩 마스크를 판매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7일 오후 대구 달서우체국 앞에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대구와 청도 지역 89곳 우체국을 공식 판매처로 지정해 이날 오후 5시부터 1인당 5개 씩 마스크를 판매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