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 손길7호]김현규 ㈜루아 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생과 나눔으로 요식업 문화 선도하고 싶어요

김현규 ㈜루아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김현규 ㈜루아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김현규 ㈜루아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일곱 번째 손길이 됐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야 식당도 오래 사랑받을 수 있다'는 소신으로 베트남 음식 전문점 '더 포(The Pho)'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그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전국 20개 지점을 관리하면서도 취약계층 무료급식 봉사, 가정복지회 동티모르 아동 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다.

김 대표는 이번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하면서도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필요한 마스크 400장과 성금을 기부했다. 김 대표는 "가게도 문을 닫아 어려운 상황이지만 코로나 취약계층 아동들이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