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청년CEO협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빵셔틀 프로젝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청년CEO협회(회장 이민욱)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빵셔틀 프로젝트'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빵셔틀 프로젝트'는 200만원이 모이면 기부를 시작하는 릴레이 프로젝트로 첫번째 기부 활동으로 경북CEO협회·이든홀딩스와 함께 빵 500개를 대구시의사회에 전달했다.

이 프로젝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의료진에게 기부를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욱 회장은 "지역 내 베이커리에서 빵을 구매한 뒤 의료진에게 기부함으로써 소비 활성화와 기부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며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