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예천서 코로나19 부부 확진자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청
예천군청

경북 예천군 호명면에 거주하는 50대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예천군보건소에 따르면 A(55) 씨와 B(54) 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예천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부인 B씨가 지난달 19일 안동에 거주하는 확진자 C(62·여·송현동) 씨와 접촉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확진자 이동 경로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