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신천지가 밝히지 않은 대구의 위장문화센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네거리 인근에 위치한 신천지 대구교회 위장문화센터 출입문에 폐쇄명령서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지난달 신천지가 공개한 부속시설 주소지에서 누락된 이곳은 신천지 연구단의 연습실과 교육 장소로 사용됐다. 이곳을 계약한 사람은 신천지 대구교회 찬양부장으로 알려졌다. 디지털국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네거리 인근에 위치한 신천지 대구교회 위장문화센터 출입문에 폐쇄명령서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지난달 신천지가 공개한 부속시설 주소지에서 누락된 이곳은 신천지 연구단의 연습실과 교육 장소로 사용됐다. 이곳을 계약한 사람은 신천지 대구교회 찬양부장으로 알려졌다. 디지털국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