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대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망자 1명이 추가됐다.
이는 국내 35번째이자 대구 25번째 사망자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사망자는 대구 북구 거주 72세 남성이다.
지난 2월 22일 대구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이틀 뒤인 24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24일 오후 대구 중구 대구동산병원에 내원, 대구 달서구 계명대동산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오늘인 3월 4일 오후 5시 25분쯤 계명대동산병원에서 숨졌다.
이 사망자는 기저질환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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