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족 확진 받은 포항시청 공무원 '음성' 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폐쇄된 청사 일부 해제, 방역 강화

포항시청사 전경. 매일신문DB
포항시청사 전경. 매일신문DB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의 가족인 공무원 A씨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포항시가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청사를 비롯한 부속건물 등 시청사 일원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마치고 폐쇄했던 1개 층에 대한 폐쇄조치를 해제했다.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날부터 일주일간 시청 직원 1천여 명에 대해서 3분의 1씩 재택근무를 진행하기로 했다.

포항시는 앞서 18일 A씨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A씨가 근무하던 시청사 1개 층을 폐쇄하고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자가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포항시는 A씨가 1차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추가 검사를 실시했으며, 안전적인 예방 차원에서 청사의 일부를 폐쇄하고 집중 방역하는 한편 해당 층에서 근무하는 6개과 103명의 직원들에게 자가 대기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