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민체력100 신규 체력인증센터 18개곳을 공모로 선정한다. 접수는 4월 3일까지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만 11세 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과학적 체력수준 측정,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이다.
19일 공단에 따르며 현재 전국에 48개소가 운영 중이며, 120만여명이 체력인증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서울권, 충남권, 경상권에 이어 전라권 거점 체력인증센터도 선정한다. 거점 체력인증센터는 권역별 체력인증센터 교육 및 점검, 출장전담반을 운영한다.
공단 관게자는 "이번 공모에서는 공공체육시설 및 지역밀착형 의료기관과의 연계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겠다. 체육과 건강관리가 통합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뜻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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