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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구자근 "'50만 시대 구미' 위한 구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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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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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경북 구미갑 선거구 경선에서 구자근 예비후보가 김찬영·황재영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구 예비후보는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모든 후보들께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혈연·학연·지연을 초월한 고른 지지와 현명한 선택을 보인 시민들께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구미는 '경제회생의 시대', '소통과 화합의 시대'로 가는 출발선에 서 있다"면서 "정책과 현장에서의 능력과 경험, 구미사랑의 열정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구 예비후보는 "오직 시민과 구미만을 생각하겠다. 지역경제 회생과 더불어 '50만 시대 구미'로 가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남은 본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42만 시민 모두가 일치단결해 4·15 총선 압승과 2022년 정권 재창출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는 "시민들의 결정과 선택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 놓을 수 있는 새롭고 강력한 리더십을 염원하고, 총선 압승과 정권 재창출이라는 역사의 흐름"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지역 경제 성장을 반드시 실현시킬 것이며, 그 성장의 열매는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투자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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