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정화여고, 휴업 기간 학교 새 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정화여고가 새롭게 마련한 다목적 교실.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해 조성한 공간이다. 정화여고 제공
대구 정화여고가 새롭게 마련한 다목적 교실.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해 조성한 공간이다. 정화여고 제공

대구 정화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인우)가 학교 휴업 기간을 활용해 학교 내부 정비를 마무리했다.

정화여고는 최근 교실을 새 단장했다. 교실 전체 칠판과 출입문을 교체하고, 형광등도 모두 LED등으로 바꿨다.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 다목적 교실도 마련했다. 그 덕분에 모둠학습과 소규모 동아리활동, 교과 특생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학생 안전을 위해 석면 공사, 방화문 설치 작업도 끝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작업도 진행했다. 방역 전문업체와 군부대를 통해 1, 2차 소독을 실시한 데 이어 개학 직전 3차 방역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인우 교장은 "지난 대학입시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데 만족하지 않는다. 쾌적해진 학교 환경을 활용해 더 높은 수준의 교육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