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정화여고, 휴업 기간 학교 새 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정화여고가 새롭게 마련한 다목적 교실.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해 조성한 공간이다. 정화여고 제공
대구 정화여고가 새롭게 마련한 다목적 교실.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해 조성한 공간이다. 정화여고 제공

대구 정화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인우)가 학교 휴업 기간을 활용해 학교 내부 정비를 마무리했다.

정화여고는 최근 교실을 새 단장했다. 교실 전체 칠판과 출입문을 교체하고, 형광등도 모두 LED등으로 바꿨다.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 다목적 교실도 마련했다. 그 덕분에 모둠학습과 소규모 동아리활동, 교과 특생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학생 안전을 위해 석면 공사, 방화문 설치 작업도 끝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작업도 진행했다. 방역 전문업체와 군부대를 통해 1, 2차 소독을 실시한 데 이어 개학 직전 3차 방역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인우 교장은 "지난 대학입시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데 만족하지 않는다. 쾌적해진 학교 환경을 활용해 더 높은 수준의 교육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