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지킴이 범시민연합, 무소속 장윤석 후보 지지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소속 장윤석후보 지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마경대 기자
무소속 장윤석후보 지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속칭 영주지킴이 범시민연합은 31일 4.15 총선에서 무소속 장윤석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김창언·우영복·김종천(前경북도의원), 김인환·김현익(前영주시의회 의장), 이영호·송명애·전영탁·전풍림(現영주시의원)과 영주시민 500여 명 등으로 구성된 영주지킴이 범시민연합은 "장윤석 후보를 힘 있는 4선 의원으로 만들어 영주의 발전과 보수정권 재창출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무소속 장윤석후보 지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마경대 기자
무소속 장윤석후보 지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이들은 "미래통합당 지역 공천은 자유 보수를 위해 열성을 다해 온 영주시민들에게 '막대기 공천'이란 폭거를 저질렀다"며 "너희는 시키는 대로 찍으라는 식의 오만은 영주시민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짓밟았다. 그래서 우리는 무소속 장윤석후보를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