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 지키는 간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대구의료원 간호사 임주영 씨가 코로나19를 의심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한 시민의 검채 채취 과정에서 객담을 셀프 채취할 수는 음압 부스로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 임 간호사는 "선별진료소를 찾는 시민들의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요양원과 정신병원 확진 환자들이 최근 대거 입원하면서 병동은 포화상태"라며 "완치율이 50%를 넘어섰지만 전체적인 의료진들의 근무 자세와 일의 강도는 발병 초기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