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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중앙농협, 2019년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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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 상당 농업인 실익지원용 화물차 1대 부상으로 수상

2019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협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도기윤 경북농협 본부장, 이성균 울진중앙농협 조합장, 표강옥 울진중앙농협 전무, 김경열 농협울진군지부 지부장. 경북농협 제공
2019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협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도기윤 경북농협 본부장, 이성균 울진중앙농협 조합장, 표강옥 울진중앙농협 전무, 김경열 농협울진군지부 지부장. 경북농협 제공

경북 울진중앙농협(조합장 이성균)이 2019년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됐다.

울진중앙농협은 표창과 우수기, 트로피를 수상했다. 우수조합장상, 우수경영자상, 우수직원상과 함께 2천만원 상당의 농업인 실익지원용 화물차 1대도 부상으로 수상했다.

당초 시상식은 지난달 26일 농협중앙회 정기대의원회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상식이 취소돼 지난 1일 도기윤 경북농협 본부장이 울진중앙농협을 직접 방문, 시상식을 했다.

이성균 울진중앙농협 조합장은 "종합업적평가 1위 달성의 영광스러운 성과는 조합원의 관심과 고객의 사랑, 모든 임직원의 하나 된 마음이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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