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랩퍼 겸 싱어송라이터 "내 최애곡, BTS 지민 자작곡 친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방탄소년단 지민
▲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의 첫 프로듀싱 곡인 '친구'와 솔로곡 'Filter'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미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인 'Bianca Bonnie'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 지민의 자작곡 '친구'라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Bianca Bonnie'는 자신의 SNS를 통해 BTS 아미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최근 앨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뭔가요?'라는 팬의 질문에 '가장 좋아하는 곡은 친구이고 두 번째는 'Dionysus(디오니소스)'예요' 라며 '친구' 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앞서 ATEEZ(에이티즈)' 우영이 '브이라이브(VLive)'에서 "방탄소년단 선배님의 신곡 다 들어봤죠. 저는 노래 '친구' 제일 좋아합니다. '친구'랑 ''필터'요! 'ON'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 라며 친구와 필터를 타이틀 곡과 함께 최애곡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유키스 출신인 케빈도 유튜브를 통해 "지민의 목소리는 섹시한 게 특징인 것 같다. 진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Filter'는 비트도 신나고 들을 때마다 지민이 무용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며 이 노래에 맞춰 춤추는 걸 보고 싶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