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대구가톨릭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로마 그레고리안대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교황청 종교 간 대화 평의회 아시아 담당관,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 대구 만촌성당 및 성김대건성당 주임신부 등을 역임했다. 현재 매일신문 사장으로 한국신문협회 부회장과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을 이사로, 권충원 헤럴드경제 사장과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을 각각 감사로 선임했다.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과 안재승 한겨레 논설위원실장, 이천종 세계일보 사회부장은 2020~2021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