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0시 기준 경북 코로나19 확진자는 경산 서요양병원에서만 3명이 추가돼 총 1천275명으로 늘었다. 80대 여성 1명, 60대 여성 2명이다. 서요양병원 확진자는 환자 53명, 종사자 15명 등 모두 68명으로 증가했다.
완치자는 21명 늘어 전체 확진자 71%인 900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또 해외 입국에 따른 관리대상은 140명 늘어 1천727명이다. 이 가운데 1천617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14명은 자가진단앱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이 50명 그대로이다. 다만 치명률(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 수)은 3.9%로 전국 평균 1.93%의 2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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