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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점검 및 코로나19 예방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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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직원이 해외 입국자 격리시설인 화랑마을 출입구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붙이고 있다. 경주경찰서 제공
경주경찰서 직원이 해외 입국자 격리시설인 화랑마을 출입구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붙이고 있다. 경주경찰서 제공

경북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는 9일 해외 입국자 격리시설인 화랑마을을 방문해 베트남어 등 11개국 언어로 번역한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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