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인 12일 대구 계산성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자 없이 사제단 3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미사를 온라인으로 생중계 진행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부활절인 12일 대구 범어교회에서 기독교계 대표자 200여 명이 참석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가운데 2020 대구기독교부활절연합예배가 열리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매년 부활절연합예배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규모 행사로 개최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폭 축소해서 진행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