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계산성당·범어교회 부활절 미사...천주교 신자없이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활절인 12일 대구 계산성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자 없이 사제단 3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미사를 온라인으로 생중계 진행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부활절인 12일 대구 범어교회에서 기독교계 대표자 200여 명이 참석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가운데 2020 대구기독교부활절연합예배가 열리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매년 부활절연합예배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규모 행사로 개최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폭 축소해서 진행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