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3개 물기업 제품,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온텍, 블락스톤, 휴마스 제품 지정…제품홍보 등 지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전경. 매일신문 DB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입주업체 세 곳 제품이 조달청이 선정하는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조달청과 협약을 맺은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후보 추천기관으로 앞서 2월 해당 기업 선정을 도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가온텍의 인라인드래그 컨베이어(하수, 오수 등을 이송하는 장치), 블락스톤의 스마트 IoT 쿨링클린 시스템, 휴마스 총유기산소 자동측정기다.

선정된 제품은 조달청 지정증서와 인증마크를 받고 온라인 상품몰 '벤처나라'에 상품등록돼 홍보지원, 전국 공공기관 우선구매권고 대상에 지정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사업단은 이번 선정이 지역 유망기업 판로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국내 물산업 새싹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 진출로 인해 판로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물기업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