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기업인 입국 절차 간소화 '신속통로'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이날 오후 러위청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화상 협의를 하고,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이날 오후 러위청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화상 협의를 하고, '신속통로' 신설 추진에 합의했다. 외교부

한국과 중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에 지장을 받고 있는 경제인들의 출입국을 상호 간소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이날 오후 러위청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화상 협의를 하고, '신속통로' 신설 추진에 합의했다.

신속통로는 기업인 입국 절차 간소화 방안이다. 양국 기업인들의 필수적인 경제활동을 보장하려는 취지이다. 양국은 신속통로의 가급적 조속한 실행을 위해 실무 차원에서 협의를 지속해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