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지면서 대구 도심 상업 및 교통 중심지에 유동 인구가 점차 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3일 동안 확진자는 5명이 발생했다.
왼쪽 사진은 하루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2월22일 오후 거리를 오가는 사람과 차량이 거의 없어 썰렁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앞 모습. 오른쪽 사진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일만에 한자릿수를 기록한 19일 오후 많은 시민들과 차량들이 이동중인 같은 장소 모습으로 대조적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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