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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공자 비주얼' BTS 지민, 컴백스페셜 '보라해' 비하인드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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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20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를 통해 정규4집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7 :(Map Of The Soul:7) 컴백 스페셜 '보이는 라디오 해요(이하 보라해)'의 포토월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21일 컴백 스페셜 브이라이브 '보라해' 를 뉴욕의 극장에서 시사회 컨셉으로 진행했으며 포토월 코너를 통해서는 멤버별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 속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이자 '보.라.해'의 드레스코드인 보라색에 맞는 보라색 스웨터에 화려한 무늬의 머플러를 매치해 신비로운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에 팬들은 "보라색 의상을 입으니 우윳빛 피부가 돋보여 지민의 미모가 더 빛난다." "안어울리는 색이 없는걸 보니 지민은 역시 인간팬톤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팬심을 보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과 19일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와 위버스를 통해 집 안에서 응원하며 관람하는 새로운 공연 문화 방식의 온라인 스트리밍 축제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방방콘'을 진행해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27만명 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언택트 (un-contact)시대'의 새로운 관람문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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