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불구속 검찰 송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휘성
가수 휘성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 38)이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 유도제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3일 경북지방경찰청은 휘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 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해 12월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후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입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착수, 휘성을 입건한 것은 물론 휘성에게 프로포폴을 판매한 판매책 1명도 구속했다.

앞서 휘성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신청됐는데,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된 바 있다. 이후 영장 재신청은 이뤄지지 않았다.

휘성은 지난 2013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