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팬들의 재판매 요청을 받아들여 27일부터 마스코트 리카 가방고리 인형 판매를 시작했다. 대구가 지난 해 10월 선보인 리카 인형 3종 세트가 첫 주에만 500여개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중 리카 가방고리 인형이 빠르게 완판 되었고, 팬들의 재입고 문의 쇄도에 따라 추가로 인형을 제작했다.
이 인형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넓은 연령대에서 사랑받고 있다. 리카 가방고리 인형 외에도 리카 앉은 인형, 리카 얼굴 쿠션 등 다양한 사이즈의 인형이 판매되고 있어 어린이날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리카맘은 "리카 인형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완판 되면서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팬 분들이 많아 추가 제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