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팬들의 재판매 요청을 받아들여 27일부터 마스코트 리카 가방고리 인형 판매를 시작했다. 대구가 지난 해 10월 선보인 리카 인형 3종 세트가 첫 주에만 500여개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중 리카 가방고리 인형이 빠르게 완판 되었고, 팬들의 재입고 문의 쇄도에 따라 추가로 인형을 제작했다.
이 인형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넓은 연령대에서 사랑받고 있다. 리카 가방고리 인형 외에도 리카 앉은 인형, 리카 얼굴 쿠션 등 다양한 사이즈의 인형이 판매되고 있어 어린이날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리카맘은 "리카 인형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완판 되면서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팬 분들이 많아 추가 제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