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한중엔시에스 등 6개 지역기업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시민 기업투자유치위원회’서 154억7천만원 신규투자 및 105명 고용창출 등 지원 약속

최기문(왼쪽 네번째) 영천시장과 6개 지역기업 대표들이 154억7천만원 규모의 신규투자 및 105명의 고용창출을 도모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왼쪽 네번째) 영천시장과 6개 지역기업 대표들이 154억7천만원 규모의 신규투자 및 105명의 고용창출을 도모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6일 지역 경제계 및 기업인들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기업 위기 극복과 투자유치 방안 등을 논의하는 '범시민 기업투자유치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한중엔시에스(자동차전장), 삼양연마공업(연마석 제조설비), 해솔산업(마스크 제조), 제이티에스(산업용 보온단열재), 한울(농산물 가공), 동서건강(농산물 가공) 등 6개 지역기업은 154억7천만원 규모의 신규투자 및 105명의 고용창출을 약속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영천시와 체결했다.

영천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 지원, 투자유치진흥기금 지원조건 완화 및 투자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코로나19 피해기업을 비롯한 지역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대책을 약속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경제상황을 이겨내고 기업들의 적극적 투자유치를 위해 필요한 행정사항과 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