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신천1·2동 경로후원회(회장 김재열)는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경로당 11개소에 후원금 330만원을 전달했다.
매년 관내 경로행사를 후원한 신천1.2동 경로후원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된 경로행사를 대신해 관내 11개소 경로당에 각 3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김재열 경로후원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모두가 평온하고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가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고 공경의 마음을 보다 가까이서 나누는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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