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청 대변인, “문대통령 3년동안 태종이었다면 남은 2년은 세종의 모습이었으면” 피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 대변인, "문 대통령 3년 동안 태종이었다면 남은 2년은 세종의 모습이었으면" 피력. 세종은 과학적 업적 엄청 쌓았지만, 문 대통령은 과학과는 담을 쌓았으니 언감생심.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확진자,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 '대구 코로나' '대구 봉쇄' 운운하며 대구 사람들에 대못 박은 이들 이번에는 뭐라 하려나.

○…스쿨존서 사고 시 고의 아니라도 중형 못 면하는 민식이법 시행에 운전자들 전전긍긍. 이들 노린 사기꾼들 득시글거려 법 재개정될 때까지는 그저 조심조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