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청 대변인, “문대통령 3년동안 태종이었다면 남은 2년은 세종의 모습이었으면” 피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 대변인, "문 대통령 3년 동안 태종이었다면 남은 2년은 세종의 모습이었으면" 피력. 세종은 과학적 업적 엄청 쌓았지만, 문 대통령은 과학과는 담을 쌓았으니 언감생심.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확진자,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 '대구 코로나' '대구 봉쇄' 운운하며 대구 사람들에 대못 박은 이들 이번에는 뭐라 하려나.

○…스쿨존서 사고 시 고의 아니라도 중형 못 면하는 민식이법 시행에 운전자들 전전긍긍. 이들 노린 사기꾼들 득시글거려 법 재개정될 때까지는 그저 조심조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