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김창숙)는 13일 '2020 GMU 자기주도학습법 경진대회' 시상식을 했다.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기간 중 전공 핵심 역량과 관련된 과제를 자기주도적으로 수행하면서 스스로 학습능력을 배양하고 전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UCC 크리에이터(창작 영상 제작), 자기주도학습 에세이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 경진대회에는 22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날 UCC 크리에이터 부문 대상은 이성혜(치위생과 3년) 학생, 자기주도학습 에세이 부문 대상은 송연주(간호학과 3년) 학생이 각각 차지해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이성혜 학생은 "나에게 맞는 학습활동 계획과 실천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고, 송연주 학생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