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5시간여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14일 오전 1시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공장 건물 3채 740여㎡와 선별기계 등이 소실됐고 분류를 위해 쌓아둔 폐기물 30여 t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7대 등을 동원해 오전 6시 35분쯤 불을 껐고 잔불 정리를 거쳐 오전 중 완전히 진화할 예정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