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상주국제승마장 재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 단위 승마대회도 빠른 시기에 개최 방침

상주국제승마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방침에 따라 지난 12일 재개장했다. 사진은 상주국제승마장 전경. 상주시청 제공
상주국제승마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방침에 따라 지난 12일 재개장했다. 사진은 상주국제승마장 전경. 상주시청 제공

상주국제승마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방침에 따라 지난 12일 재개장했다.

이에 따라 상주국제승마장은 회원승마강습, 승마체험, 먹이주기체험, 단체승마체험 등 각종 프로그램을 정상화 했으며, 초·중·고 학생승마체험은 개학이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제9회 정기룡장군배전국승마대회 등 전국단위 승마대회도 (사)대한승마협회와 협의하여 빠른 시기에 개최할 방침이다.

상주국제승마장 관계자는 "단체관광객은 입장을 허용하지만 외국인 단체관람객의 경우는 코로나19 추이를 봐가면서 입장 허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국제승마장은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 전체에 대하여 정비, 점검은 물론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시설물 곳곳에 손소독제와 방문객 출입기록을 비치하여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성섭 운영기획팀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수시로 방역작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상주국제승마장 재개장으로 전국단위 승마대회 개최와 체험 및 관람객 증가가 예상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