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질병관리본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유튜브 축구채널인 고알레와 함께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공익광고를 15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했다.
생명나눔캠페인은 장기·조직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에 생명나눔문화를 정착시키고자 K리그가 2016년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2019년부터 재개한 생명나눔캠페인은 올해 고알레 이호, 김형일 감독을 '생명나눔대사'로 위촉하고 'K리그가 생명나눔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공익광고에는 지난 시즌 뜨거웠던 K리그의 '열정'을 '생명나눔'으로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주말 K리그1, 2 1라운드가 열린 각 경기장 전광판에 송출됐던 공익광고 영상은 15일부터 K리그, 질병관리본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의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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