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에 쿠팡㈜ 경북서부지역 물류배송창고 건립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시, 지방세수 증대·고용창출 등 지역경기 활성화 기대

전자상거래 선도 기업인 쿠팡이 경북 구미에 경북서부지역 물류배송창고를 건립한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전경. 매일신문 DB
전자상거래 선도 기업인 쿠팡이 경북 구미에 경북서부지역 물류배송창고를 건립한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전경. 매일신문 DB

전자상거래 선도 기업인 쿠팡이 경북 구미에 경북서부지역 물류배송창고를 건립한다.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전자상거래 선도 기업인 쿠팡이 경북 구미에 경북서부지역 물류배송창고를 건립한다.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전자상거래 기업인 쿠팡이 경북 구미에 경북서부지역 물류배송창고를 건립한다.

경북도는 지난 1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쿠팡㈜의 경북서부지역(구미·김천·칠곡·상주) 물류배송창고 건립을 내용으로 하는 구미 개발행위허가를 의결했다.

구미 오태동 남구미 IC 일대 1만7천442㎡에 건립될 물류배송창고는 72억원을 투자, 연말 내 완공될 예정이다.

이에 따른 지방세 수입은 20억원, 고용창출 효과 250명으로 구미시는 기대하고 있다.

쿠팡은 대구 달성군 구지면 대구국가산업단지에도 내년 가동을 목표로 대형 거점물류센터를 짓고 있는 등 물류센터 구축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쿠팡의 물류배송창고 건립으로 지방 세수 증대와 고용창출은 물론 물류 인프라 확충, 기업 경쟁력 강화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