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1,120억원 규모 건설사업 관리용역 조기발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반기 예정 5개 사업 상반기 발주...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여

한국도로공사. 매일신문 DB
한국도로공사. 매일신문 DB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하반기 발주 예정이던 세종~안성 고속도로 등 5개 구간 1천120억원에 대한 건설사업 관리용역을 조기 발주했다고 19일 밝혔다.

구간별 발주금액은 ▷세종~안성(1-5공구 및 오송지선) 222억원 ▷세종~안성(6-10공구) 191억원 ▷김포~파주(1-5공구) 258억원 ▷양평~이천(1-4공구) 297억원 ▷호남선 리모델링공사 156억원 등이다.

입찰참가를 위한 서류제출은 6월 3일부터 23일까지 가능하며, 종합심사낙찰제를 통해 낙찰자를 결정한다. 세부일정은 한국도로공사 전자조달시스템(http://ebid.ex.c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건설 분야의 활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 조기발주를 결정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