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확진…대형병원 의료진 중 처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캡쳐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캡쳐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삼성서울병원은 전날 수술실 간호사 한명이 코로나19로 확진돼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대형병원 의료진 중에는 첫 감염사례다.

확진된 환자는 이 병원의 수술실 간호사로 지난 17일부터 의심증상을 보여 이튿날 출근하지 않고,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이 확인됐다.

병원은 이날 수술실을 임시폐쇄하고 해당 간호사와 접촉한 의료진, 환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외래 진료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직까지 해당 간호사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태원을 방문한 이력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