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이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홍보에 힘을 쏟기로 했다.
경북농협(본부장 도기윤)은 21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지부장, 사무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를 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달 1일 시행한 공익직불제의 정착을 위해 지역 내 시·군 지부, 농·축협 사무소를 중심으로 농업인(조합원)에 대한 교육·홍보에 집중하기로 했다.
현재 경북농협은 농업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전담 창구를 운영하며 ▷공익직불금 예상 수령액 안내 ▷공익직불제 개편 내용·신청 방법·의무사항 등 교육을 하고 있다.
이외에 이날 회의에서 ▷농협비전 2025 ▷코로나19 피해 농가 지원 ▷일손돕기 추진 등 농업·농촌과 농협의 상생을 위한 사업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 또 우수 사무소는 시상하고 우수 영업점 사례도 공유했다.
도기윤 본부장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향한 비전 2025에 맞춰 농업인이 존경받고 대우받는 농토피아 구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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